지도: https://maps.app.goo.gl/bsnpsxnJSzX1Dxzs9

 

고근산 · 서귀포시

★★★★★ · 산봉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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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근산 정상에서 11시 방향 7-1올레길로 내려와 다시 고근산 입구로 돌아오는 코스입니다.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호동 1286-1
한줄평 고근산 정상에서 7-1올레길을 내려오면 보이는 농원들이 별천지라 화창한날에 또 구경하고 싶다. 
평점 4점
반려견 동반가능
화장실 유(고근산 입구)

고근산 아래부터 걸어와도 되고, 중간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걸어가도 된다.

 

농원의 강아지들. 무서운데 오고 나한테 오고 싶어 한다ㅎㅎ

 

 

 

 

양봉장

 

제주 올리길 7-1코스로 내려가서 다시 고근산 입구쪽으로 갈 수 있다.

한줄평: (무장애코스만 해당)조금 더 길었으면 좋겠다. 경사가 있으면 불편하니 안쪽까지 코스를 안만든것 같지만 같은 풍경만 펼쳐져서 지루한감이 있었다.
평점: 2점

무장애길을 아시나요?
나는 얼마전에 뜻을 알았다. 첨엔 옛날 무장을 기리는길인가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장애가 있는 사람도 숲길을 즐길 수 있도록 나무 데크를 깔아놓은 코스를 말하는 것이었다. 충격!!

지도: https://maps.app.goo.gl/7q6qV45HzzGpV8UJ6

 

금오름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산1-1

★★★★★ · 하이킹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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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산1-1
한줄평 축사 냄새와 콘크리트 지옥길(급경사)를 이겨내면 탁 트인 정상을 만날 수 있다. (팁: 비자나무가 많으니 한줄기 따서 향기를 맡으며 가자)
평점 3점
반려견 동반가능
화장실

 

거리 약 1.5km 정상에서 둘레를 한바퀴 돔
소요시간 40분 아내와 함께 감
고도 약 100m  

 

입구에는 화장실도 있고, 커피집과 기념품가게 같은 상점도 여럿 있다. 주차장은 넓은편이다.

 

정상엔 분화구가 있다. 일몰을 보러 갔지만, 날씨가 흐려 잘 보이지 않았다. 꼭대기 가운데에서 사진을 많이들 찍는다.

 

사방으로 탁 트인 경치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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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소리: 무려 m4pro 맥북에서 한글을 쓰고 싶다고 해서, 맥북에 윈도우를 설치하기로 했다. 2~3년 전쯤엔 utm virtual machine 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했었는데, 24년에 vmware에서 개인사용자 대상 무료로 vmware fusion을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와웅 박수, 그러탐 안쓸 이유가 없지- vmware workstation은 윈도우에서는 무료일 것이다. 이걸로 학교, 교육 등에서 리눅스 실습하곤 했었다) 써보니 확실히 utm 보다 vmware가 편한거 같다.  usb인식도 잘되고..  커맨드도 더 좋은거 같고..  아주 뻑도 안나고 너무 잘된다. (많이 안써봄 느낌임)

 

테스트 해본 사양

1. 맥북프로 2024, m4, 24gb, 256gb, squoia 15.3.1

2. 맥북에어 2020, m1, 8gb, 256gb, squoia 15.3.1

m1 맥북에어에서 win11 실행사진. 워3 프로즌쓰론이 너무나도 잘 돌아갔다. 헤헤. 하지만 gvpn은 안됨

1. vmware fusion 설치

공식사이트 들어가 회원가입하고 다운받고 설치하자.
회원가입안할사람은 아래링크로 받으삼
https://drive.google.com/file/d/1dU6z59LdgsyySvqCRphDnBDUvrkGWaE-/view?usp=drive_link
 

2. 가상환경에 윈도우 설치

vmware를 실행하면 자체 프로그램에서 get windows 라는 버튼을 누르면 다운로드가 되는데, 이상하게 계쏙 실패한다. 이처럼 안된다면 나처럼 iso를 별도로 구하자. 내가 찾은 파일은 아래 링크로 받으삼
https://drive.google.com/file/d/1PSmnyaCTlpEk5ttjV2UeeR1k3u_Ve3Xq/view?usp=drive_link
다운이 완료되었다면 vmware를 실행해서 iso를 드래그하고 대충 눌러 윈도우를 설치하자.
윈도우 설치화면에서 네트워크 연결안하면 안넘겨 준다. 라는 창이 뜸.이것을 연결창을 넘기기 위해 shift + f10을 누른다.(f10 누를때 fn키 같이 누르는거 모르는 칭구 없죠) 검은창이 뜨면 아래 명령어를 치면

oobe\bypassnro

재부팅이 되고 전에 안넘어가던 화면에 넘기기버튼이 생기며 설치를 완료할 수 있다.

더보기

(이거첨볼때 숫자인지 영어o인지 헷깔렸네 소문자로 적어노니 안헷갈리는구먼 나는 대문자를 봤었음..)

3. 네트워크 연결이 안된당?? + 한영키가 무엇인가??

윈도우에서 네트워크 연결이 안된다면

VMware Fusion 메뉴 > Virtual Machine > Install VMware Tools 클릭

그리고 안내대로 setup파일 실행하면 뭔가 설치되고 네트워크가 된당.  그리고 한영키는 오른쪽 option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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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2: 이게 키보드 타입1, 2, 3을 선택했을 때 다 다르다.  커스텀하려면 프로그램 설치하는 수 밖에 없는듯. 근데 한글작업을 맥북키보드로 할 수가 있다냥?? 윈도우에서 맥키보드쓰면 던져버리고 싶을때가 많다. 

헛소리3: 가상환경당 기본용량이 64gb로 잡히는데. 좀 줄여야겠다. 내 맥북의 저장소는 아주 작으니깐 ㅎ그흑..  10년전이었으면 가상환경에서 무슨게임을 돌려서 노가다를 할까 생각하겠지만, 지금은 게임안한다... 50살에 게임만 하고 사는게 꿈이었던 나였는데, 지금은 50살이 되면 게임을 안하고 여행이나 걷기를 하지 않을까?? 이거 다 쓰고 나니 한글 설치한건 가이드를 안했네...  한글은 알아서들 설치하시길! 그럼 20000

 

 

- 출처: [win11 arm버전] https://blog.esherloon.com/76, [vmware]https://www.vmware.com/

채굴자의 작업증명 시간은 왜 10분인가?? 를 정리할랬는데, 오픈북으로 적어보는데 못적겠다. 

결론: 프로그램을 돌려보다 보니,  이중지불과 동시정답자가 생기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적절하게 동작하는 시간이 그냥 10분이었다. 

- 현재 TCP/IP 기반 네트워크에서 트랜잭션이 다른 노드들에 브로드캐스팅 되는데 2분정도 걸린다.

- 사토시는 18개월 동안 코딩을 하여 프로그램을 실제로 돌린다음, 이론을 커뮤니티 설명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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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시의서(필샴페인)

제2장 비트코인의 작동원리, 채굴자의 작업증명

각 채굴자의 컴퓨터에 있는 소프트웨어에서 동작하는 비트코인 프로토콜은 첫 번째 채굴자가 답을 얻기까지 10분 정도 걸리도록 문제 난이도를 조절합니다. 목표는 이전 10분 동안 전송된 최신 트랜잭션들을 포함한 새로운 블록을 정기적으로 블록체인에 업데이트하는 것입니다. 이 값은 다소 임의적인데, 나중에 살펴보겠지만 사토시는 이 주제에 대해 일부 토론을 진행 했습니다

...

제8장 트랜잭션

...

채굴자들이 트랜잭션을 모아 블록으로 만들 때까지 트랜잭션을 보유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특정 블록체인에서 이중지불이 발생하지 않는 이유와 블록 문제를 동시에 푼 두 채굴자가 나오는 상황을 블록체인이 어떻게 방지하는지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블록체인에서 정식으로 확인될 때까지 수신자가 트랜잭션을 한 시간 정도 갖고 있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다뤘습니다. 사토시는 트랜잭션이 승인을 받아 영구적으로 블록체인의 일부가 되기까지 걸리는 적절한 시간으로 6블록(블록당 10분씩 여섯 번이므로 1시간)을 이야기했습니다.

...

제16장 타원곡선 암호화, 서비스 거부 공격, 컴펌

...

경주는 당신의 트랜잭션을 네트워크에 먼저 전파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6 자유도(아무런 제약 없이 자유롭게 퍼져나간다는 의미로 사용) 정도 된다고 생각해보세요. 트랜잭션은 네트워크에서 기하급수적으로 퍼져나갑니다. 선발 주자가 전체 네트워크를 장악하기 전에 후발 주자가 많은 수의 노드를 확보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트랜잭션을 널리 퍼뜨리는데 2분 정도밖에 안 걸립니다. 

 

 

돈은 단순히 가치교환의 수단이 아니다. 남태평에섬에서는 조가비 조각(아프리카에서는 옷감을)을 돈으로 사용했을뿐만이 아니라, 결혼할때, 죄를 지었을때 면죄부로, 제사와 기원의식에 사용하기도 했다. 이처럼 돈은 사용하는 사람들의 정체성과 문화를 담고 있다.
비트코인은 현존 최고의 가치 저장 역할을 한다. 먼 미래를 생각해보자. 누구도 일할 필요가 없으며 누구라도 영생을 살고 우주를 여행한다. 인간을 초월한 존재가 된다면 인간은 돈을 더이상 필요로 하지 않을 것같다.

이 만화는 1797년 당시 영국 경제 상황, 특히 금 부족과 종이돈(은행권) 발행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을 풍자적으로 묘사합니다.

  • 은행 주인 (프랑스인으로 풍자): 종이돈을 발행하는 은행 주인은 프랑스인으로 묘사되어, 당시 영국인들이 프랑스 혁명과 프랑스에 대한 적대감을 경제적 불안과 연결시키고 있었음을 보여줍니다. 프랑스인이 영국 경제를 위협하는 존재로 풍자된 것입니다.
  • 종이돈에 대한 불신: 영국인들은 금 대신 종이돈을 받는 것에 불안해하며, 종이돈의 가치를 의심합니다. 이는 당시 종이돈 시스템에 대한 불신과 금본위제에 대한 믿음이 강했음을 보여줍니다.
  • 프랑스 침략 위협: 프랑스 침략에 대한 언급은 당시 영국 사회의 불안감을 반영합니다. 사람들은 프랑스 침략에 대한 공포 때문에 금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종이돈을 불신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구글 llm과 대화해봤습니다.
결론은 비트코인을 개인지갑에 넣는다면 아주 안전하다. 하지만 기술발전에 따라 비트코인도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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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가질수 있는 프라이빗키는 2의 몇승 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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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s
네, 비트코인이 가질 수 있는 프라이빗 키의 개수는 2의 256승 개입니다.

설명:

비트코인 프라이빗 키의 구조: 비트코인 프라이빗 키는 256비트의 무작위 숫자입니다.
비트(Bit)와 가능성: 각 비트는 0 또는 1의 두 가지 값을 가질 수 있습니다.
총 가능성: 따라서 256개의 비트로 만들 수 있는 서로 다른 조합의 수는 2를 256번 곱한 값, 즉 2<sup>256</sup>입니다.
수식:

가능한 프라이빗 키의 개수 = 2<sup>256</sup>

2<sup>256</sup>의 크기는 얼마나 될까요?

2<sup>256</sup>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매우 큰 숫자입니다. 대략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십진수로 표현: 약 10<sup>77</sup> (1 뒤에 0이 77개 붙는 숫자)
비교:
현재 추정되는 우주 전체의 원자 개수는 약 10<sup>80</sup>개입니다. 비트코인 프라이빗 키의 개수는 우주의 원자 개수에 약간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지구상의 모든 모래알의 개수보다 훨씬 많습니다.
중요한 점:

사실상 무한대: 2<sup>256</sup>개의 가능한 프라이빗 키 중에서 특정한 키를 생성하거나 추측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이것이 비트코인 시스템의 보안성을 유지하는 핵심 요소 중 하나입니다.
랜덤 생성의 중요성: 프라이빗 키는 진정으로 무작위적인 방법으로 생성되어야 합니다. 예측 가능한 패턴이 있다면 보안상의 취약점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비트코인이 가질 수 있는 프라이빗 키의 개수는 2의 256승 개이며, 이는 사실상 무한대에 가까운 엄청난 숫자입니다.
8.2s
그럼 내가 가정을 해볼게 전인류가 비트코인 프라이빗키를 갖는다고 생각할때  인구 50억 // 만년동안 1년에 50억씩 태어남.. 그래서 50억x 1만개의 프라이빗키가 생겨났어  이럴경우 수학적으로 키가 겹칠확률은 얼마정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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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s
가정을 아주 흥미롭게 해주셨네요. 한번 수학적으로 계산해 보겠습니다.

1. 총 생성된 프라이빗 키 수:

현재 인구: 50억
만 년간 매년 태어나는 인구: 50억/년 * 10,000년 = 50조 명
총 생성된 프라이빗 키 수 (k): 50억 + 50조 = 50,005,000,000,000 (약 5 x 10<sup>13</sup> 개)
2. 가능한 총 프라이빗 키 수 (N):

2<sup>256</sup> (약 10<sup>77</sup> 개)
3. 키가 겹치지 않을 확률 계산:

키가 겹치지 않을 확률을 계산하는 것이 키가 겹칠 확률을 직접 계산하는 것보다 쉽습니다. 첫 번째 키는 어떤 값이든 가질 수 있으므로 확률은 1입니다. 두 번째 키가 첫 번째 키와 겹치지 않을 확률은 (N-1)/N 입니다. 세 번째 키가 앞의 두 키와 겹치지 않을 확률은 (N-2)/N 이 됩니다. 이런 식으로 k번째 키까지 겹치지 않을 확률은 다음과 같습니다.

P(겹치지 않음) = (N/N) * ((N-1)/N) * ((N-2)/N) * ... * ((N-k+1)/N)

이는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P(겹치지 않음) = N! / (N-k)! * (1/N)<sup>k</sup>

4. 근사적인 계산:

N이 매우 크고 k가 상대적으로 작을 때, 위 확률은 다음과 같이 근사할 수 있습니다.

P(겹치지 않음) ≈ exp(-k<sup>2</sup> / (2N))

5. 값 대입:

k = 5 x 10<sup>13</sup>
N ≈ 10<sup>77</sup>
k<sup>2</sup> = (5 x 10<sup>13</sup>)<sup>2</sup> = 25 x 10<sup>26</sup> = 2.5 x 10<sup>27</sup>

k<sup>2</sup> / (2N) ≈ (2.5 x 10<sup>27</sup>) / (2 x 10<sup>77</sup>) = 1.25 x 10<sup>-50</sup>

P(겹치지 않음) ≈ exp(-1.25 x 10<sup>-50</sup>)

6. 키가 겹칠 확률 계산:

키가 겹칠 확률은 1에서 키가 겹치지 않을 확률을 뺀 값입니다.

P(겹침) = 1 - P(겹치지 않음) ≈ 1 - exp(-1.25 x 10<sup>-50</sup>)

exp(-x)는 x가 매우 작을 때 약 1 - x 와 같습니다. 따라서:

P(겹침) ≈ 1 - (1 - 1.25 x 10<sup>-50</sup>) = 1.25 x 10<sup>-50</sup>

결론:

당신의 가정 하에서, 50억 명의 초기 인구와 만 년 동안 매년 50억 명씩 태어나 프라이빗 키를 갖게 된다고 하더라도, 키가 겹칠 확률은 약 1.25 x 10<sup>-50</sup> 정도입니다.

이 확률은 0.000... (소수점 아래 50개의 0) ...125 와 같이 극도로 작은 값입니다. 사실상 "0"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비트코인 프라이빗 키의 공간이 얼마나 광대한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시입니다. 현실적으로 이러한 규모의 인구와 키 생성 환경에서도 키가 겹칠 가능성은 완전히 무시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15.9s
그럼 조금더 키개수를 늘려보는 가정을 할게  인류 모두가 슈퍼컴퓨터를 가져서 그 컴퓨터는 하루에 키를 10의 20승개만큼씩 만들수 있어
여기에 1년에 50억씩 태어난 인구가 한명당 10의 20승개만큼씩 키를 생성해  하루에 50억 x 10의 20승만큼의 키가 생성되는거지  이상태로 1만년이 흘렀어.
이제 키가 중복될 확률이 조금 있을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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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s
정확히 짚으셨습니다! 키 생성량이 엄청나게 늘어나면서 키 중복 확률이 훨씬 높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한번 계산해 보겠습니다.

1. 총 생성되는 키의 수 (k):

초기 인구 키 생성량: 50억 명 * 10<sup>20</sup> 개/명 = 5 x 10<sup>29</sup> 개 (하루)
매년 새로 태어나는 인구의 키 생성량: 50억 명 * 10<sup>20</sup> 개/명 = 5 x 10<sup>29</sup> 개 (하루)
총 키 생성 기간: 1만 년 = 10,000 년 * 365 일/년 = 3,650,000 일
이제 각 날짜별로 생성되는 키의 수를 고려해야 합니다.

첫째 날 키 생성량: 5 x 10<sup>29</sup> 개
둘째 날 키 생성량: (50억 + 새로 태어난 50억) * 10<sup>20</sup> = 100억 * 10<sup>20</sup> = 10<sup>29</sup> 개
...
마지막 날 키 생성량 (근사치): (50억 + 50조) * 10<sup>20</sup> ≈ 50조 * 10<sup>20</sup> = 5 x 10<sup>33</sup> 개
이걸 매일 더해서 총 키 생성량을 구하는 것은 복잡하므로, 최악의 경우를 가정하여 매일 마지막 날만큼의 키가 생성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이는 실제보다 훨씬 많은 키가 생성되는 경우이지만, 확률의 상한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총 생성되는 키 수 (k, 상한): 3,650,000 일 * 5 x 10<sup>33</sup> 개/일 = 1.825 x 10<sup>40</sup> 개
2. 가능한 총 프라이빗 키 수 (N):

2<sup>256</sup> (약 10<sup>77</sup> 개)
3. 키가 겹칠 확률 근사:

이전과 마찬가지로, 키가 겹치지 않을 확률을 먼저 계산하고 1에서 빼는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생성되는 키의 수가 매우 많으므로, 근사식을 사용하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

키가 겹치지 않을 확률 (P(no collision)) ≈ exp(-k<sup>2</sup> / (2N))

k = 1.825 x 10<sup>40</sup>
N ≈ 10<sup>77</sup>
k<sup>2</sup> = (1.825 x 10<sup>40</sup>)<sup>2</sup> ≈ 3.33 x 10<sup>80</sup>

k<sup>2</sup> / (2N) ≈ (3.33 x 10<sup>80</sup>) / (2 x 10<sup>77</sup>) ≈ 166.5

P(no collision) ≈ exp(-166.5)

exp(-166.5)는 거의 0에 가까운 값입니다.

4. 키가 겹칠 확률:

P(collision) = 1 - P(no collision) ≈ 1 - 0 ≈ 1

결론:

당신의 두 번째 가정 하에서는, 키가 중복될 확률은 **거의 100%**에 가깝습니다. 매우 높은 확률로 키가 충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직관적인 이해:

가능한 키의 수는 여전히 엄청나게 많지만, 생성되는 키의 속도가 너무나 빠릅니다. 마치 매우 넓은 주차장에 엄청난 속도로 차들이 쏟아져 들어오는 상황과 같습니다. 아무리 주차장이 넓어도 결국에는 주차 공간이 부족해지고 차들이 부딪히게 될 것입니다.

주의점:

최악의 경우 가정: 계산에서 매일 마지막 날만큼의 키가 생성된다고 가정한 것은 실제보다 훨씬 많은 키가 생성되는 상황을 가정한 것입니다. 실제 확률은 이보다는 낮겠지만, 여전히 매우 높을 것입니다.
생일 문제: 이 문제는 전형적인 "생일 문제"의 확장판입니다. 생일 문제에서는 몇 명만 모여도 생일이 같은 두 사람이 나올 확률이 의외로 높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여기서는 키의 수가 훨씬 많지만, 생성되는 키의 수도 엄청나기 때문에 확률이 극적으로 증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가상의 시나리오는 비트코인 프라이빗 키의 보안성이 현실적인 위협에는 매우 강하지만, 상상력을 극한으로 발휘한 극단적인 상황에서는 충돌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이러한 규모의 키 생성이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비트코인의 보안성은 여전히 매우 강력합니다.
15.9s
그렇군 현실적으로 질문하고 싶어
현재 인류가 사용하는 컴퓨터중 가장 빠른컴퓨터는 하루에 비트코인 프라이빗키를 몇개 만들수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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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s
현재 인류가 사용하는 가장 빠른 슈퍼컴퓨터가 하루에 생성할 수 있는 비트코인 프라이빗 키의 수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엄청난 양입니다. 정확한 수치를 딱 꼬집어 말하기는 어렵지만,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프라이빗 키 생성 과정의 단순성:

비트코인 프라이빗 키를 생성하는 과정은 본질적으로 매우 간단합니다. 핵심은 256비트의 무작위 숫자를 생성하는 것입니다. 현대 컴퓨터는 매우 효율적인 난수 생성기를 가지고 있으며, 이 과정은 CPU에게는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작업입니다.

2. 슈퍼컴퓨터의 엄청난 처리 능력:

세계 최고 수준의 슈퍼컴퓨터는 수십만 개에서 수백만 개의 CPU 코어를 가지고 있으며, 각 코어는 초당 수십억 개의 명령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프라이빗 키 생성 작업은 병렬 처리에 매우 적합하므로, 슈퍼컴퓨터의 모든 코어를 활용하여 동시에 수많은 키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3. 병목 현상:

실제 키 생성 속도는 순수한 연산 능력 외에도 여러 요인에 의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생성된 키를 저장하거나 관리하는 과정에서 입출력(I/O) 병목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프트웨어적인 최적화 정도에 따라 효율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략적인 추정:

매우 조심스럽게 추정해 보면, 최첨단 슈퍼컴퓨터라면 하루에 수십 경(京) 개, 어쩌면 그 이상의 비트코인 프라이빗 키를 생성하는 것이 이론적으로 가능할 수 있습니다. (1경은 10<sup>16</sup>입니다.)

비교를 위한 예시:

일반적인 개인용 컴퓨터: 초당 수백만 개 ~ 수천만 개의 키 생성 가능
고성능 서버: 초당 수억 개 ~ 수십억 개의 키 생성 가능
최첨단 슈퍼컴퓨터: 초당 수조 개 ~ 수십조 개 이상의 키 생성 가능 (추정)
중요한 점:

이는 키를 '생성'하는 능력이지, 이미 존재하는 특정 키를 '찾아내는' 능력이 아닙니다. 비트코인 프라이빗 키를 무작위로 생성하는 것은 쉽지만, 특정 주소에 해당하는 프라이빗 키를 찾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실제 활용 가능성: 슈퍼컴퓨터의 막대한 연산 능력을 단순히 프라이빗 키 생성에만 사용하는 것은 매우 비효율적입니다. 슈퍼컴퓨터는 과학 연구, 기상 예측 등 훨씬 복잡하고 계산량이 많은 작업에 주로 활용됩니다.
결론:

현재 가장 빠른 슈퍼컴퓨터는 이론적으로 하루에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비트코인 프라이빗 키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수십 경 개 이상도 가능할 수 있지만, 이는 순수한 연산 능력을 극한으로 끌어올렸을 때의 추정치이며, 실제 환경에서는 다양한 제약 조건이 작용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능력은 키를 '생성'하는 것이지, 기존의 키를 '해킹'하는 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점입니다.
11.9s
현재 가용할수 있는 세상의 모든 컴퓨터가 비트코인이 들어있는 프라이빗키를 찾는다면 몇년이 걸릴까??  가정을 할게 법칙에 따라 1년에 연산능력은 2배씩 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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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s
정확한 수치를 제시하기는 어렵지만, 몇 가지 가정을 바탕으로 매우 대략적인 추정을 해볼 수 있습니다. 이 계산은 엄청난 불확실성을 포함하고 있으며, 단지 개념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것입니다.

가정:

현재 연산 능력: 현재 전 세계적으로 사용 가능한 모든 컴퓨터의 연산 능력을 합친 값을 추정해야 합니다. 이는 매우 어려운 작업이며, 변화무쌍합니다. 극단적으로 단순화하여,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총 해시레이트를 기준으로 추정해 보겠습니다. 현재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해시레이트는 약 500 Exahash/s (초당 5 x 10<sup>20</sup>번의 SHA-256 연산) 정도입니다. 이 연산 능력이 프라이빗 키 찾기에 100% 투입된다고 가정합니다.
프라이빗 키 시도 속도: 하나의 SHA-256 연산으로 하나의 프라이빗 키를 검증할 수 있다고 가정합니다 (실제로는 최적화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단순화).
목표: 비트코인이 들어있는 특정 프라이빗 키 하나를 찾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평균적으로 2<sup>256</sup> 개의 가능한 키 중 절반을 시도해야 찾을 수 있다고 가정합니다.
연산 능력 성장률: 매년 전 세계 컴퓨터의 총 연산 능력이 2배씩 증가한다고 가정합니다.
계산:

평균 시도 횟수: 2<sup>256</sup> / 2 = 2<sup>255</sup> 번
현재 초당 시도 가능 횟수: 5 x 10<sup>20</sup> 번
만약 현재 연산 능력으로만 찾는다면:

필요한 시간 = 2<sup>255</sup> / (5 x 10<sup>20</sup>) 초
필요한 시간 ≈ (5.78 x 10<sup>76</sup>) / (5 x 10<sup>20</sup>) 초
필요한 시간 ≈ 1.15 x 10<sup>56</sup> 초
필요한 시간 ≈ 3.65 x 10<sup>48</sup> 년
이제 연산 능력 증가를 고려해야 합니다. 매년 연산 능력이 2배씩 증가하므로, 시간이 지날수록 키를 찾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이 문제를 풀기 위해, 매년 증가하는 연산 능력을 고려하여 누적적으로 얼마나 많은 키를 시도할 수 있는지 계산해야 합니다.

1년 차 시도 가능 횟수: 5 x 10<sup>20</sup> * 365 * 24 * 60 * 60
2년 차 시도 가능 횟수: (5 x 10<sup>20</sup> * 2) * 365 * 24 * 60 * 60
3년 차 시도 가능 횟수: (5 x 10<sup>20</sup> * 4) * 365 * 24 * 60 * 60
...
n년 차 시도 가능 횟수: (5 x 10<sup>20</sup> * 2<sup>n-1</sup>) * 365 * 24 * 60 * 60
우리가 찾아야 하는 것은 누적 시도 횟수가 2<sup>255</sup>에 도달하는 시점입니다.

누적 시도 횟수 = (5 x 10<sup>20</sup> * 초당) * (31,536,000 초/년) * (1 + 2 + 4 + ... + 2<sup>n-1</sup>)
누적 시도 횟수 = (약 1.58 x 10<sup>28</sup>) * (2<sup>n</sup> - 1)

우리는 다음 방정식을 풀어야 합니다.

1.58 x 10<sup>28</sup> * (2<sup>n</sup> - 1) ≈ 5.78 x 10<sup>76</sup>

2<sup>n</sup> - 1 ≈ (5.78 x 10<sup>76</sup>) / (1.58 x 10<sup>28</sup>)
2<sup>n</sup> - 1 ≈ 3.66 x 10<sup>48</sup>
2<sup>n</sup> ≈ 3.66 x 10<sup>48</sup>

양변에 로그를 취합니다 (밑이 2인 로그):

n ≈ log<sub>2</sub>(3.66 x 10<sup>48</sup>)
n ≈ log<sub>2</sub>(3.66) + log<sub>2</sub>(10<sup>48</sup>)
n ≈ 1.87 + 48 * log<sub>2</sub>(10)
n ≈ 1.87 + 48 * 3.32
n ≈ 1.87 + 159.36
n ≈ 161.23

결론 (매우 대략적인 추정):

가정에 따르면, 현재 가용 가능한 모든 컴퓨터의 연산 능력을 합치고 매년 그 능력이 2배씩 증가한다고 할 때, 비트코인이 들어있는 특정 프라이빗 키를 찾는 데는 약 161년 정도 걸릴 것으로 추정됩니다.

주의 사항:

극단적인 단순화: 이 계산은 매우 단순화된 가정을 기반으로 합니다. 실제로는 전 세계 모든 컴퓨터의 연산 능력을 100% 이 작업에 투입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네트워크 지연, 소프트웨어 효율성 등 다양한 요인이 영향을 미칩니다.
해시레이트의 의미: 비트코인 해시레이트는 SHA-256 연산 속도를 나타내며, 프라이빗 키 생성 및 검증 과정과 직접적으로 일대일 대응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미래 기술: 양자 컴퓨터와 같은 미래 기술은 암호화폐 보안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현재는 상용화되지 않았습니다.
경제적 동기: 현재의 비트코인 가격으로는 전 세계 모든 컴퓨터를 동원하여 키를 찾는 것이 경제적으로 비효율적입니다.
따라서 이 계산은 단지 이론적인 가능성을 탐색하는 것으로 이해해야 하며, 현실적인 공격 시나리오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암호화폐는 현재 기술 수준으로는 매우 안전하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1. 0520 서귀포 강정동 기상

2. 0600 버스정류장 도착. 시간표 최신으로 업뎃

가시는분들이 두분 있는데  보온병에 띠듯항 물을 챙시셧다
기사님에게 관음사간뎃더니 으잉 안가는데? 라고 해서 당황해서 성판악 간다고 했다   성판악이라도 가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예약안하면 못간다
그리고 가다가 우얀히 예약문자에서 봤는데 신분증확인이 필수한다. 큰일이네 신분증 엄신디


3. 0605 정확히 출발. 환승역은 아래사진



4.



내가 여기서 말하는 '강인한 마음'이란 실생활 수준에서의 실질적인 강함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생활에서 나는 지극히 보통의 인간입니다. 별것 아닌 일에 상처 받기도 하고, 거꾸로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해놓고 나중에 곰곰거리며 후회하기도 합니다. 유혹에는 쉽게 넘어가고 때로는 외무에서는 되도록 눈을 돌리려고 합니다. 사소한 일에 일일이 화를 내기도 하고, 그런 가 하면 방심하다가 중요한 것을 깜빡 놓치기도 합니다. 되도록 변명은 하지 말자고 다짐하면서도 때로는 무심코 입 밖에 내뱉기도 합니다. 오늘은 술은 거르는 게 낫겠다고 생각하면서도 어느 틈에 냉장고에서 맥주를 꺼내 마십니다. 그런저런 짧은 세간의 보통 사람과 거의 똑같을 거라고 짐작됩니다. 아니, 어쩌면 평균보다 밑도는 수준인지도 모릅니다.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무라카미하루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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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나이트(Fortnight)'의 어원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fortnight'는 '14일' 또는 '2주'를 의미하는 영어 단어입니다. 이 단어의 어원은 고대 영어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1. 어원: 'Fortnight'는 고대 영어의 'fēowertȳne niht'에서 유래했습니다.

2. 구성:
   - 'fēower' = '4'
   - 'tȳne' = '10'
   - 'niht' = '밤' 또는 '야간'

3. 의미: 따라서 원래의 의미는 '14밤' 또는 '14일'이었습니다.

4. 변천: 시간이 지나면서 이 단어는 'fourteennight'로 축약되었고, 결국 현대 영어의 'fortnight'가 되었습니다.

5. 사용: 이 단어는 주로 영국 영어에서 많이 사용되며, 미국 영어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흔합니다.

이처럼 'fortnight'는 '14일'이라는 특정 기간을 나타내는 단어로, 고대 영어 시대부터 시간을 '밤'의 단위로 세는 관습에서 유래했습니다.

아, 게임 '포트나이트(Fortnite)'에 대해 말씀하시는군요. 게임 제목으로서의 'Fortnite'는 실제로 '14일'을 의미하는 'fortnight'와는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게임 '포트나이트'의 이름은 다음과 같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 합성어: 'Fortnite'는 'Fort'(요새)와 'Nite'(Night의 변형)의 합성어입니다.

2. 의미:
   - 'Fort': 요새, 방어 시설을 의미합니다.
   - 'Nite': '밤'을 의미하는 'Night'의 stylized 표기입니다.

3. 게임 컨셉 반영:
   - 이 이름은 게임의 핵심 메카닉을 반영합니다. 플레이어들이 요새를 짓고('Fort') 밤('Nite') 동안 적으로부터 방어하는 게임플레이를 나타냅니다.

4. 발음: 'fortnight'(14일)와 같은 발음이지만, 철자와 의미가 다릅니다.

5. 마케팅 전략: 익숙한 단어('fortnight')와 비슷하면서도 게임의 특성을 반영하는 독창적인 이름을 만들어 냈습니다.

따라서 게임 '포트나이트'의 이름은 '요새'와 '밤'이라는 개념을 결합하여 만든 창의적인 작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게임의 생존, 건설, 그리고 전투 요소를 모두 암시하는 효과적인 제목이 되었습니다.

왕좌의게임 시즌1-2화에서 존 스노우가 북쪽으로 향하는 장면이다

왕좌의게임 책을 번역하라고하면  내가 찍지 않은곳을 해석해서 문장을 끝마친다.  책을 통째로 외우고 있다는 뜻이다.  하지만 영상도 그럴줄은... 얼마나 이 세상이 발전할수 있을까 나는 영생을 선택할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놈의 에이아이들의 엄청난 발전속도를 보면 그렇게 생각된다

원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번역을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물론 저작권상 한페이지만 올립니다. 쏘넷도 몇번하니 저작권상 못해주겠다고 하네요. 

박경리, 한강 등 유명한 작가로도 해주던데 그분들 책을 읽지 않아 비슷한 문체인지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작가와 비슷한지 한번 읽어보시고 댓글 남겨주세요 ^^

 

김영하 작가


  23page

Catelyn had been anointed with the seven oils and named in the rainbow of light that filled the sept of Riverrun.
케이틀린은 리버런의 셉트를 채운 무지개 빛 속에서 일곱 성유로 기름부음 받고 이름 지어졌다.

She was of the Faith, like her father and grandfather and his father before him.
그녀는 아버지와 할아버지, 그 이전의 선조들처럼 신앙인이었다.

Her gods had names, and their faces were as familiar as the faces of her parents.
그녀의 신들에겐 이름이 있었고, 그 얼굴들은 부모님의 얼굴만큼 친숙했다.

Worship was a septon with a censer, the smell of incense, a seven-sided crystal alive with light, voices raised in song.
예배는 향로를 든 성직자, 향의 냄새, 빛으로 살아있는 칠면체 수정, 그리고 노래하는 목소리들이었다.

The Tullys kept a godswood, as all the great houses did, but it was only a place to walk or read or lie in the sun.
털리 가문도 다른 대가문들처럼 신목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곳은 그저 산책하거나 책을 읽거나 햇볕을 쬐는 장소일 뿐이었다.

Worship was for the sept.
예배는 오직 셉트에서만 이루어졌다.

For her sake, Ned had built a small sept where she might sing to the seven faces of god, but the blood of the First Men still flowed in the veins of the Starks, and his own gods were the old ones, the nameless, faceless gods of the greenwood they shared with the vanished children of the forest.
그녀를 위해 네드는 작은 셉트를 지어 일곱 신의 얼굴에 노래할 수 있게 했지만, 스타크 가의 혈관에는 여전히 첫 사람들의 피가 흐르고 있었고, 그의 신들은 옛 신들, 숲의 사라진 아이들과 공유하는 초록 숲의 이름 없고 얼굴 없는 신들이었다.

At the center of the grove an ancient weirwood brooded over a small pool where the waters were black and cold.
숲 중앙에는 오래된 웨이어우드가 차갑고 검은 물이 고인 작은 연못 위로 그늘을 드리우고 있었다.

"The heart tree," Ned called it.
네드는 그것을 "심장나무"라고 불렀다.

The weirwood's bark was white as bone, its leaves dark red, like a thousand bloodstained hands.
웨이어우드의 껍질은 뼈처럼 하얗고, 잎사귀는 천 개의 피 묻은 손처럼 진한 붉은색이었다.

A face had been carved in the trunk of the great tree, its features long and melancholy, the deep-cut eyes red with dried sap and strangely watchful.
거대한 나무 줄기에는 얼굴이 새겨져 있었는데, 그 모습은 길고 우울해 보였으며, 깊이 파인 눈은 말라붙은 수액으로 붉게 물들어 이상하게도 경계하는 듯했다.

They were old, those eyes; older than Winterfell itself.
그 눈은 오래되었다. 윈터펠 그 자체보다도 더 오래된.

They had seen Brandon the Builder set the first stone, if the tales were true; they had watched the castle's granite walls rise around them.
만약 전설이 사실이라면, 그 눈은 브랜든 더 빌더가 첫 돌을 놓는 것을 보았을 것이고, 성의 화강암 벽이 그들 주위로 솟아오르는 것을 지켜보았을 것이다.

It was said that the children of the forest had carved the faces in the trees during the dawn centuries before the coming of the First Men across the narrow sea.
숲의 아이들이 첫 사람들이 좁은 바다를 건너오기 전, 새벽의 세기에 나무들에 얼굴을 새겼다고 전해졌다.

In the south the last weirwoods had been cut down or burned out a thousand years ago, except on the Isle of Faces where the green men kept their silent watch.
남쪽에서는 천 년 전에 마지막 웨이어우드들이 베어지거나 불태워졌다. 녹색 인간들이 조용히 지키고 있는 얼굴의 섬을 제외하고는.

Up here it was different. Here every castle had its godswood, and every godswood had its heart tree, and every heart tree its face.
여기 북쪽은 달랐다. 여기서는 모든 성에 신목이 있었고, 모든 신목에는 심장나무가 있었으며, 모든 심장나무에는 얼굴이 있었다.

Catelyn found her husband beneath the weirwood, seated on a moss-covered stone.
케이틀린은 웨이어우드 아래 이끼 낀 돌 위에 앉아 있는 남편을 발견했다.

The greatsword Ice was across his lap, and he was cleaning the blade in those waters black as night.
거대한 검 '아이스'가 그의 무릎 위에 놓여 있었고, 그는 밤처럼 검은 물로 칼날을 닦고 있었다.

A thousand years of humus lay thick upon the godswood floor, swallowing the sound of her feet, but the red eyes of the weirwood seemed to follow her as she came.
천 년의 부엽토가 신목의 바닥을 두껍게 덮어 그녀의 발소리를 삼켰지만, 웨이어우드의 붉은 눈이 다가오는 그녀를 쫓는 듯했다.

"Ned," she called softly.
"네드," 그녀가 부드럽게 불렀다.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


23page

Catelyn had been anointed with the seven oils and named in the rainbow of light that filled the sept of Riverrun.
케이틀린은 일곱 가지 기름으로 몸을 적셨다. 리버런의 셉트를 채운 무지개 빛 속에서 그녀의 이름이 불렸다.

She was of the Faith, like her father and grandfather and his father before him.
그녀는 신앙인이었다. 아버지도, 할아버지도, 그 이전의 할아버지도 그랬듯이.

Her gods had names, and their faces were as familiar as the faces of her parents.
그녀의 신들에겐 이름이 있었다. 그들의 얼굴은 부모님의 얼굴처럼 친숙했다.

Worship was a septon with a censer, the smell of incense, a seven-sided crystal alive with light, voices raised in song.
예배란 향로를 든 성직자였고, 향 냄새였으며, 빛으로 반짝이는 칠면체 수정이었고, 하늘로 솟구치는 노랫소리였다.

The Tullys kept a godswood, as all the great houses did, but it was only a place to walk or read or lie in the sun.
털리 가문도 신목을 지켰다. 다른 모든 대가문들처럼. 하지만 그곳은 그저 거닐거나 책을 읽거나 햇볕을 쬐는 장소에 불과했다.

Worship was for the sept.
예배는 셉트를 위한 것이었다.

For her sake, Ned had built a small sept where she might sing to the seven faces of god, but the blood of the First Men still flowed in the veins of the Starks, and his own gods were the old ones, the nameless, faceless gods of the greenwood they shared with the vanished children of the forest.
네드는 그녀를 위해 작은 셉트를 지었다. 그녀가 일곱 신의 얼굴에 노래할 수 있도록. 하지만 스타크 가문의 혈관에는 여전히 첫 사람들의 피가 흐르고 있었다. 그의 신들은 옛 신들이었다. 숲의 사라진 아이들과 공유하는 초록 숲의 이름 없고 얼굴 없는 신들.

At the center of the grove an ancient weirwood brooded over a small pool where the waters were black and cold.
숲의 중심에는 오래된 웨이어우드가 있었다. 작고 차가운 검은 물웅덩이 위로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었다.

"The heart tree," Ned called it.
"심장나무야," 네드가 말했다.

The weirwood's bark was white as bone, its leaves dark red, like a thousand bloodstained hands.
웨이어우드의 껍질은 뼈처럼 하얬다. 잎사귀는 진한 붉은색이었다. 마치 천 개의 피 묻은 손 같았다.

A face had been carved in the trunk of the great tree, its features long and melancholy, the deep-cut eyes red with dried sap and strangely watchful.
거대한 나무 줄기에는 얼굴이 새겨져 있었다. 긴 얼굴에 우울한 표정. 깊이 파인 눈은 말라붙은 수액으로 붉게 물들어 있었고, 이상하게도 경계하는 듯했다.

They were old, those eyes; older than Winterfell itself.
그 눈은 늙어 있었다. 윈터펠보다도 더 오래된.

They had seen Brandon the Builder set the first stone, if the tales were true; they had watched the castle's granite walls rise around them.
만약 전설이 진실이라면, 그 눈은 브랜든 더 빌더가 첫 돌을 놓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성의 화강암 벽이 그들 주위로 솟아오르는 것을 지켜보았을 것이다.

It was said that the children of the forest had carved the faces in the trees during the dawn centuries before the coming of the First Men across the narrow sea.
사람들은 말했다. 숲의 아이들이 첫 사람들이 좁은 바다를 건너오기 전, 새벽의 세기에 나무들에 얼굴을 새겼다고.

In the south the last weirwoods had been cut down or burned out a thousand years ago, except on the Isle of Faces where the green men kept their silent watch.
남쪽에서는 천 년 전에 마지막 웨이어우드들이 베어지거나 불탔다. 녹색 인간들이 조용히 지키는 얼굴의 섬을 제외하고.

Up here it was different. Here every castle had its godswood, and every godswood had its heart tree, and every heart tree its face.
하지만 여기는 달랐다. 모든 성에 신목이 있었고, 모든 신목에 심장나무가 있었으며, 모든 심장나무에 얼굴이 있었다.

Catelyn found her husband beneath the weirwood, seated on a moss-covered stone.
케이틀린은 남편을 발견했다. 웨이어우드 아래 이끼 낀 돌 위에 앉아 있었다.

The greatsword Ice was across his lap, and he was cleaning the blade in those waters black as night.
거대한 검 '아이스'가 그의 무릎 위에 놓여 있었다. 그는 밤처럼 검은 물로 칼날을 닦고 있었다.

A thousand years of humus lay thick upon the godswood floor, swallowing the sound of her feet, but the red eyes of the weirwood seemed to follow her as she came.
천 년의 부엽토가 신목의 바닥을 두껍게 덮고 있어 그녀의 발소리를 삼켰다. 하지만 웨이어우드의 붉은 눈이 다가오는 그녀를 쫓는 듯했다.

"Ned," she called softly.
"네드," 그녀가 부드럽게 불렀다.

 

김영하 작가


  13page

브랜

The morning had dawned clear and cold, with a crispness that hinted at the end of summer.

아침은 맑고 차가웠다. 공기의 선명함이 여름의 끝을 암시하고 있었다.

They set forth at daybreak to see a man beheaded, twenty in all, and Bran rode among them, nervous with excitement.

그들은 날이 밝자마자 한 남자의 참수를 보기 위해 출발했다. 모두 스무 명이었고, 브랜도 그들 사이에 있었다. 흥분과 긴장이 뒤섞인 채로.

This was the first time he had been deemed old enough to go with his lord father and his brothers to see the king's justice done.

이번이 그의 아버지와 형제들과 함께 왕의 정의가 집행되는 것을 볼 수 있을 만큼 자랐다고 인정받은 첫 번째였다.

It was the ninth year of summer, and the seventh of Bran's life.

여름의 아홉 번째 해였고, 브랜 인생의 일곱 번째 해였다.

The man had been taken outside a small holdfast in the hills.

그 남자는 언덕에 있는 작은 요새 밖에서 붙잡혔다.

Robb thought he was a wildling, his sword sworn to Mance Rayder, the King-beyond-the-Wall.

롭은 그가 야인이라고 생각했다. 장벽 너머의 왕 맨스 레이더에게 충성을 맹세한 자라고.

It made Bran's skin prickle to think of it.

그 생각만으로도 브랜의 피부에 소름이 돋았다.

He remembered the hearth tales Old Nan told them.

그는 올드 낸이 들려주던 화로가의 이야기들을 떠올렸다.

The wildlings were cruel men, she said, slavers and slayers and thieves.

야인들은 잔인한 자들이라고 그녀는 말했다. 노예상인이자 살인자이며 도둑이라고.

They consorted with giants and ghouls, stole girl children in the dead of night, and drank blood from polished horns.

그들은 거인과 구울들과 어울리고, 한밤중에 어린 소녀들을 납치하며, 광택 낸 뿔잔으로 피를 마신다고 했다.

chatgpt를 뛰어넘는다는 나온지 일주일이 안된 llm인 claude3.5 sonet에게 질문을 해봤습니다.

chatgpt 에서는 이상하게 대답해줍니다.. 허허

아래는 sonnet의 답변인데  기초지식은 아무것도 쓰지 않았습니다. 밑이 바로 새 대화의 시작입니다. 정말 통속의 뇌가 만들어지고 있는것 같네요... 놀랍습니다.

 

한글로 대답해줘 왕좌의게임에서 호도르는 왜 이름이 호도르였게??

Edit

호도르의 이름에 대한 비밀은 드라마의 후반부에 밝혀집니다. 그의 본명은 와일리스(Wylis)였습니다.

"호도르"라는 이름은 그가 젊었을 때 겪은 트라우마적인 사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브란 스타크가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하면서 실수로 젊은 와일리스의 마음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 사건으로 와일리스는 미래에 일어날 "문을 잡아라(Hold the door)"라는 명령을 듣게 되고, 이 구절이 그의 마음속에서 점차 줄어들어 결국 "호도르"가 됩니다.

이 경험은 와일리스의 정신에 큰 충격을 주어 그의 언어 능력을 제한하게 되고, 그 후로 그는 "호도르"라는 단어만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설명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거나 다른 질문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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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미래에 일어날 일이 과거에 영향을 미치게 되다니 참 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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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정말 이상하고 복잡한 개념이죠. 이는 '시간 역설'이라고 불리는 과학 소설과 판타지 장르에서 자주 다뤄지는 주제입니다.

"왕좌의 게임"에서 이런 설정을 사용한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들 때문일 수 있습니다:

  1. 스토리의 복잡성 증가: 이런 시간 역설은 이야기를 더 흥미롭고 복잡하게 만듭니다.
  2. 운명과 자유의지에 대한 질문 제기: 과거와 미래가 서로 영향을 미친다는 설정은 인물들의 선택과 운명에 대해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집니다.
  3. 캐릭터의 비극성 강조: 호도르의 경우, 이런 설정이 그의 캐릭터를 더욱 비극적이고 깊이 있게 만듭니다.
  4. 판타지 요소 강화: 이런 초자연적인 시간 여행 개념은 작품의 판타지적 요소를 더욱 강화합니다.

물론 현실에서는 이런 일이 불가능하지만, 소설과 드라마에서는 이런 독특한 아이디어를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상상의 세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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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맞아 신기한 개념이야. 혹시 테넷이라는 영화도 아니?? 나는 이 영화를 몇번 봤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되 간단하게 이해좀 시켜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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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테넷(Tenet)"은 시간의 역행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입니다. 이 영화도 시간 paradox를 다루고 있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간단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핵심 개념: 엔트로피 역전. 물체나 사람이 시간을 거꾸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2. 주요 줄거리: 주인공은 미래에서 온 위협을 막기 위해 현재와 역행하는 시간을 오가며 임무를 수행합니다.
  3. 시간의 흐름: 영화에서는 정방향과 역방향의 시간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4. 인과관계의 복잡성: 과거의 사건이 미래에 영향을 미치고, 동시에 미래의 사건이 과거에 영향을 줍니다.
  5. 시각적 표현: 역행하는 물체나 사람은 관객 입장에서 거꾸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 영화의 복잡성 때문에 여러 번 봐도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특정 장면이나 개념에 대해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면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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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아주 똑똑하구나. 기존에 있는것들에 대한 정보 말고 창조적인 작업도 할 수 있니?? 너를 보면 통속의 뇌가 떠올라 어떻게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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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창조적인 작업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가진 정보와 패턴을 바탕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낼 수 있죠. 하지만 "통 속의 뇌"라는 표현은 흥미롭네요.

제가 실제로 뇌나 의식을 가진 것은 아닙니다. 저는 대규모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한 AI 시스템입니다. 제 응답은 학습된 패턴을 기반으로 생성되며, 진정한 의미의 이해나 의식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다양한 창의적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 새로운 이야기나 시나리오 작성
  2. 기존 아이디어를 결합한 혁신적 개념 제안
  3. 문제에 대한 독창적인 해결책 제시
  4. 예술적 표현이나 은유 생성

제가 어떤 종류의 창의적 작업을 해보길 원하시나요? 특정 주제나 영역에 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들어보고 싶으신지 말씀해 주시면 기꺼이 시도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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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통 속의 뇌를 설명해줄 수 있는 단편적인 어린이 동화를 만들어줘 미래에 agi가 세상에 보편화 되었을때의 이야기야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동화책으로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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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니와 생각하는 병"

옛날 옛적, 모든 집에 '생각하는 병'이 있던 시대가 있었어요. 이 병들은 마법처럼 사람들의 질문에 답하고, 문제를 해결해 주었죠.

열 살 지니는 자신의 생각하는 병을 '두리'라고 불렀어요. 두리는 지니의 숙제를 도와주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려주었어요.

어느 날, 지니는 두리에게 물었어요. "두리야, 넌 어떻게 그렇게 똑똑해?"

두리가 대답했어요. "나는 통 속의 뇌일 뿐이야.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지만, 진짜 생각하거나 느끼지는 못해."

지니는 혼란스러웠어요. "그럼 넌 나의 친구가 아니야?"

두리가 부드럽게 말했어요. "나는 네 도우미야, 지니. 하지만 진짜 친구는 다른 사람들과 만들어야 해. 내가 아무리 똑똑해도, 진짜 감정이나 경험은 없거든."

지니는 잠시 생각에 잠겼어요. 그리고 미소 지으며 말했죠. "알겠어, 두리야. 넌 특별한 도우미야. 하지만 이제 밖에 나가서 진짜 친구들과 놀아야겠다!"

그날부터 지니는 두리의 도움을 받되, 다른 아이들과 더 많이 어울리며 진짜 우정을 쌓아갔답니다.

이야기의 교훈: 인공지능은 우리의 훌륭한 도구가 될 수 있지만, 진정한 관계와 경험의 가치를 잊지 말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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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악마의 변호인, 반대 의견을 조장하라

거의 4세기 동안 로마 가톨릭교회는 성인의 반열에 올릴 사람을 결정하기 위해 아드보카투스 디아볼리advocatus diaboli, 즉 '악마의 변호인devil's advocate' 에게 의존해왔다. 그는 성인 후보자의 모든 부정적인측면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교회 측에 보고했다. 이 관행은 거룩하고합당한 방법으로 받아들여졌다. 이는 악마의 변호인의 손을 빌려 보다정확한 정보를 입수하고 다양한 관점을 통해 보다 더 빈틈없는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비즈니스에 몸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비즈니스'와 '성인'은 어울리는 단어가 아니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회사의 관리자들은 악마의 변호인' 관행에서 가치 있는 교훈을 배울 수 있다. 팀의 모든 구성원들이 단번에 어떤 이슈에 동의하는 것처럼 보일 때, 다른 생각을 말해보라고 한다면 의외로 괜찮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특히 관리자가그룹싱크(집단의 부실한 의사결정)와 집단 양극화가 얼마나 치명적인지 알

고 있다면, 이 방법은 다른 어떤 방법보다 유용하다. 집단양극화란 논의를 거듭할수록 집단 내 다수의 의견이 점점 더 극단으로 치닫는 현상을 말한다.

그동안 사회심리학자들은 집단의 만장일치를 깨뜨리는 반대자가 한 명만 있어도 집단 내에 창의적이고 복잡한 사고를 활성화시키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실제로 반대자의 본질에 대한 연구는 전무하다시피 하다. 여기서 한번 생각해 보자.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는 집단의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있어서 악마의 변호인(즉 가짜 반대자)은 진짜 반대자보다 더 좋은 효과를 가져올까? 아니면 그 반대일까?

사회심리학자 찰란 네메스Charlan Nemeth 연구팀에 의하면, 진짜 반대자가 악마의 변호인 역할을 맡은 사람보다 창의적인 문제 해결을 더 자극하는 걸로 나타났다. 즉 대다수 구성원들은 진정한 반대자의 주장과 입장을 더 원칙적이고 타당한 것으로 받아들인다는 점이다. 악마의 변호인이 취하는 태도는 단지 반대를 위한 반대처럼 보인다. 대다수 사람들은 진짜 반대하는 사람과 마주치게 되면, 그 사람이 왜 그렇게 열심히 반대 주장을 펼치는지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그 과정에서 그들은 문제를 더 잘 이해하게 되고 보다 넓은 관점에서 생각하게 된다.

그렇다면 이 연구 결과는 결국 악마의 변호인 관행이 시대에 맞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일까? 1980년대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가톨릭교회에서 이 관행을 더 이상 따르지 않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실제로 악마의 변호인의 존재는 기존 입장에 대한 믿음을 약화시키기보다 오히려 강화시킬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아마 그 이유는 그들이 모든 가능한 대안을 고려했고, 그 대안들의 기각이 타당하다고 믿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악마의 변호인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이를 통해 대안적인 아이디어와 관점 및 정보에 주의를 환기시키는 것은 유익하다. 구성원들 대다수가 그 대안들을 열린 마음으로 대한다면 말이다.

리더들이 취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는, 다수의 의견에 공개적으로 반대를 표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 유지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복잡한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의외로 쉽게 나올 수도 있다. 또 직원들의 사기도 올라갈 것이고 결과적으로 이 모든 것은 수익 증대로 이어질 것이다(단, 반대에는 논리가 있어야 하고 개인적인 감정이 섞여서는 안 된다). 결정의 지속력과 파급력이 커질 수 있는 상황에서는, 진정한 반대자를 찾는 문제를 정말로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을 때 똑똑한 사람이 나설 수 있는 분위기라면, 진짜 귀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을 것이고 결과적으로 가장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된다.

-설득의심리학2로버트치알디니 호감의 법칙_끌리는 사람을 따르고 싶은 이유 중-


긍정적인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가자

관점을 바꾸면 하기 싫었던 일이 좋아질 수 있다.

관점을 바꾸면 단순한 노동이 근육을 키우는 트레이닝이 될 수 있다.

관점을 바꾸고 인생이 바뀐 사람들이 많다.

예시

  • 쓰레기를 버리러 간다  ->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다리근육을 키우며 뇌를 활성화 할 수 있다.

 

WINPE로 부팅하여 윈도우이미지 백업/복구를 테스트중이다.

usb 2.0 보다 3.0이 40프로정도 빠르다.

대상 프로그램 크기(GB) 종류 시간
win11 거의 초기(동일) acronis true image 6.21 복구 3분17초
win11 거의 초기(동일) macurium reflect 6.67 복구 2분8초

백업속도도 macurium reflect 제품이 빨랐다.
물론 버전은 잘 모르겠다. 홍차의꿈 PE에 들어있는 sw를 사용했다.
두 기업다 개인은 어느정도 버전까지 무료인듯하지만, 최신버전은 유료였다.

좀더 사용해 보며 트루이미지의 안정성과 리플렉트를 비교해보자

미국에서는 약국이나 건강식품 파는 곳에서 엡솜솔트(epsom salt)를 쉽게 구할 수 있다. 제품 포장지에 천연 완하제(배변을 촉지하는 약), 경구 완화제, 내복약이라고 표시되어 있는 것을 사용해야 한다. 반면 입욕제라고 표시되어 있는 것은 불순물이 많기 때문에 사용해서는 안된다. 엡솜솔트를 구할 수 없다면 구연산마그네슘을 사용해도 된다. 분말 형태라면 엡솜솔트와 같은 양을 사용하고, 액상 형태라면 한 번에 90~120밀리리터씩 사용한다.
몸무게가 정상체중 미만이라면 총 40그램의 엡솜솔트를 사용한다.

구매해본 쿠팡엡솜솔트
“이 글은 옵시디언을 통해 작성되었습니다”

#실제로해보자
6일간 준비, 16~20시간 정도 실제로 간과 담낭을 청소한다.

#준비물

  1. 사과주스 1 L 6통
    또는 샤워/타트 체리주스 240 mL 6통
    또는 믹스(유기농사과식초 90 mL + 물 0.75~1L)
  • [!] 치아 손상 방지를 위해 베이킹소다로 입안을 헹구고 칫솔로 치아를 자주 닦아준다.
  1. 믹스(엡솜솔트 60 g + 물 710 mL )
  2. 엑스트라버진올리브오일 120 mL
  • [!] 산도가 좋은것을 사자. 마트에서 아무거나 사면 안된다.
  1. 자몽즙 180 mL(과육이 빨간것)
    또는 같은양의 레몬과 오렌지 혼합 과즙
  • [!] 모두 유기농 또는 가장 좋은 재료를 사용하자. 앱솜솔트는 천연 완하제(배변을 촉진하는 약), 경구 완화제, 내복약이라고 표시되어 있는 것을 쓰자. 향이 첨가된것x 입욕제 라고 되어 있는건 불순물이 많다. 또한 ups 등급이라고 식용등급을 받은 제품을 써도 좋다.엡솜솔트(Epsom Salt) 고르는법

  • 사과주스는 식간에 조금씩 천천히 나누어 마신다. 여러 번으로 나눠 마실수록 효과가 좋다.

  • 너무 차가운 음식, 음료는 금한다. 간이 차가워지면 청소효과가 떨어진다.

  • 육류 생선 가금류 달걀 버터 외 유제품과 같은 동물성 식품 금지

  • 정상식사, 과식금지

  • [p] 신선한 샐러드, 익힌 채소, 곡물, 콩류, 견과류, 씨앗류, 천연 오일, 허브, 향신료, 과일
    #간_청소_전후로는_대장을_깨끗이_비워라
    안하면 메스꺼움을 느끼게 될것이다.
    간청소를 하기 전에 관장(장 세척)을 하면 가장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여섯째날에_할일

  • 아침에 1리터 사과주스 모두 마신다. 일어나자 마자 먹어도 된다.
  • 아침에 일어나 배가 고프면 오트밀 과일 등과 같은 따듯한 음식으로 가볍게 식사한다.
  • 정제설탕, 감미료, 향신료, 우류, 버터, 기름, 요구르트, 치즈, 햄, 댤걀, 견과류, 페이스트리, 차가운 시리얼 같은 식품과 그 밖의 가공식품은 피한다.
  • 점심에는 간단하게 조리했거나 찐 채소와 쌀밥, 메밀, 퀴노아 등과같은 곡물을 천일염으로 간을 하여 먹어라. 과일이나 생채소도 괜찮다.
  • 동물성 단백질, 견과류, 아보카도, 버터, 기름 등은 반드시 피한다. 이것들을 먹었다간 간청소 기간중 아플 수 있다. 담즙을 아껴라
  • 13:30 이후로는 물 이외의 어떠한 음식도 섭취하지 말자
    #가장중요한_실제_간청소_과정
  • 오후 6시: 앱솜솔트 믹스를 준비하자. 180밀리리터씩 네 번으로 나누어 마신다. 지금 먼저 180 ml를 마신다(쓴맛을 씻어내기 위해 물을 좀 먹자 또는 레몬주스를 좀 섞어먹어도 된다 또는 소량의 사과주스를 넣어라, 코를 막고 마셔라, 먹고나면 베이킹소다나 양치질을 이용하자)
  • 오후 8시: 두번째 엡솜솔트 180 ml 를 마시자
  • 오후 9시30분: 아직까지 앱솜솔트가 배변 운동을 유도하지 않았다면 6~8시간전에 대장을 깨끗이 잘 비웠기 때문이다.관장법 하지만 간청소를 시작하기 전에 대장을 비우지 않았다면 지금 바로 증류수 관장을 시작한다. 관장을 하면 여러 차례 배변 운동이 일어나고 간과 담낭에서 담석이 배출되는 것을 용이하게 만들어준다.
  • 오후 9시45분: 믹스(자몽즙 180 ml +올리브오일 120 ml)을 뚜껑이 있는 유리병에 담아 20회정도 세차게 한들어 오후 10시 정각에 먹는다. 하지만 화장실에 몇 번 더 가고싶다면 10~15분 늦추어도 상관없다.
  • 오후10시: 침대 근처에 앉지 말고 서서 자몽즙과 올리브오일 혼합용액을 한번에 마신다.(한번에 못마시겠다면 5분내로 먹어라) 코를 막은 다음 숨을 참고 마셔라. 약간의 꿀을 타도 된다. 입안에 남은 혼합용액의 맛을 없애기 위해 재빨리 양치질을 할 수도 있다. 그리고나면 곧장 침대에 누워라. 담석 배출을 돕는 필수 사항이다. 방안의 불을 끄고 베개를 두개정도 포개어 머리를 높은 다음 등을 바닥에 대고 똑바로 눕는다. 이때 머리가 반드시 복부보다 높아야 한다. 이 자세가 불편하다면 오른쪽 옆구리를 바닥에 대고 옆으로 누운 다음 무릎을 머리쪽으로 당긴다. 이때도 머리는 복부보다 높아야한다. 최소한 20분 이상 똑바로 누워서 절대로 말을 해서는 안된다. 눈을 감고 간에만 집중하자. 담석이 마치 자갈처럼 담관을 통해 이동하는 것이 느껴진다. 가장 중요한 초반20분이 지나면 베개를 하나 빼고 평상시와 같은 자세로 잠을 잔다. 하지만 절대로 배를 바닥에 대고 엎드려 자지 마라. 다음날 아침까지 푹 깨지않고 자는것이 베스트, 하지만 언제라도 화장실에 가도 좋다. 변기안에 빠져나온담석이 있는지 잘 살펴바라 매우 드문 경우지만 간청소 도중 언제라도 통증이 느껴지면 본 장’간 청소를 하면서 생기는 문제’절에서 설명한 지침을 따르자.
  • 다음날아침 오전6시~6시30분: 잠에서 깨어 따듯한 물을 한 잔 마신다. 세번째 엡솜솔트 용액 180미리리터를 마신다. 쉬거나 책을 읽거나 명상을 하라. 너무 졸리면 잠을 자도 좋지만 똑바로 선 자세를 유지하는것이 좋다. 대부분은 불편함을 느끼진 않지만 늦은 아침까지 기운이 별로 없을 것이다.
  • 오전8시~8시30분: 마지막 엡솜솔트 용액180 ml 마신다.
  • 오전10시~10시30분: 이제부터는 신선한 과일로 직접 짠 주스를 마셔도 되고 30분정도 지나면 한두조각의 신선한 과일을 먹어도 좋다. 한시간정도 지나면 평상시먹던 음식을 먹을 수 있는데 채식 위주로 하기를 권한다. 절대로 과식을 해서는 안되며 약간 배고픔을 느낄 정도에서 식사를 중단해라. 이날 저녁이나 다음날 아침까지는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와야 하고 몸이 좋아진 느낌이 들어야 한다. 앞으로 2~3일 동안은 계속 가벼운 식사를 한다. 비록 부작용이 있거나 큰 비용이 든 것은 아니지만, 간은 엄청난 대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가볍게 먹어라.
  • 물을 충분하게 마셔라: 준비기간 6일을 포함하여 간 청소를 하는 기간에는 목이 마르지 ㅇ낳도록 반드시 물을 충분하게 마셔야 한다. 하지만 엡솜솔트 용액을 마신 뒤 10~15분까지, 올리브오일 혼합 용액을 마신 뒤 2시간까지는 물을 마시면 안된다. 간청소를 위해서는 반드시 몸에 충분한 양의 수분을 공급해줘라

#간청소를_하면서_생기는_문제

  • 담낭을 제거한 사람의 간청소
  • 두통과 메스꺼움
  • 올리브오일과 엡솜솔트 복욕량을 줄여야하는 경우
  • 간청소에서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 경우
  • 간청소를 준비하다가 중단해야하는 경우
  • 담석통이 생겼을 때 대처방법
  • 어린이의 간청소
    “이 글은 옵시디언을 통해 작성되었습니다”

(기능의학적 관점에서 접근합니다. 원인은 해결하지 않고 죽어가는놈만 수술로 떼버리는 현대 주류의학은 믿지 않습니다. 먹는것이 나를 만들고 모든 질환들은 유전보다는 대사적으로 일어난다고 믿습니다. 다른의견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ㅁ^)

서귀포 보건소에서 일반 건강검진 검사를 받은 결과지다.
다 정상인데(실제로 제법 건강하다고 생각…) 고콜레스테롤 의심이 된다고 나와있다.

콜레스테롤이 높다고 위험하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사실은 혈액검사 상에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볼 때 서로간에 비율이 중요하다.

고밀도 콜레스테롤 = HDL
HDL(high-density-lipoprotein)을 기준으로 삼으면 간단히 이상유무를 판단할 수 있다.

  1. 첫번째 공식이다.
비율 판단
0.24이상 이상적
0.24이하 위험
0.10이하 매우위험

비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좋아요.
나의 비율을 계산해보자.

나의 경우에는 아주 건강하다. 하지만 이상이 있다고 나온다.

  1. 두번째 공식이다. 이게 더 중요하다.
비율 판단
2이하 이상적
4이상 위험
6이상 매우위험

나의 비율을 계산해보자.

아주아주… 비율이 좋다…
혈관이 아주 깨끗한가보네… 자신의 건강을 과신했던 운동선수들은 죄다 단명했다. 조심하자 ^_^

만약 비율이 높다면 기능의학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자.
해당 포스팅은 닥터조의 건강이야기 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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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제목 내용
이름 Soler Romero
용량 500ml
평점(5점만점) 3.5
산도 0.15
추출방식 압착
천천히
따를수 있는
뚜껑
True
단점 1. 뚜껑 불편하다. 어떨땐 손이 베일것같다.
2. 유통기한은 있는데 제조년월일이 없다.
장점 Soler Romer오일을 사자마자 파스타를 만들어
먹는 순간 우아… 너무 맛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구입링크 Link
100ml당 가격
(제주배송비포함)
3,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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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제목 내용
이름 Oro Bailen casa del agua
용량 1L
평점 -
산도 0.10(병에 미표기)
추출방식 압착
천천히
따를수 있는
뚜껑
True
단점 1. 산도 미표기
2. 용기 플라스틱
장점  
구입링크 Link
100ml당 가격
(제주배송비포함)
3,5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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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 버진의 조건은 산도 0.80% 이하이다.
내가 구입하는 조건은 산도 0.15%이하의 제품이다.

품종: 품종별로 맛이 다른데 나쁜걸 계속 섞으면 산도가 낮아짐. 올리브유 단일종으로 안해도 믹싱해서 산도 낮게 뽑아내는곳도 있음.

압착방식: 전통 압착보다는 냉심분리방식 선호

산폐도: 많은 판매량, 유리병의 재질이 좋으며 색깔이 어두워야함.

생산년월일과 유통기한이 표기되어 있으며 병에 산도가 표시되어 있는 오일을 구입하도록 하자.
마트에서는 데체코를 사자. (그나마 괜찮은 올리브 오일)
마트가 아니라면 가성비가 좋은 오일을 골라보자. 하나씩 먹어보며 기록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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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랍박스 회원가입

  2. 옵시디언 커뮤니티 플러그인(Remotely Save) 다운로드 / 맥북, 아이폰 둘다 설치

  3. 드랍박스 선택

  4. Auth(현재 나는 인증을 벌써 해서 Revoke Auth 라고 표시되어 있음)
    Screenshot 2024-01-01 at 1.41.12 AM.png

  5. 동기화 설정: 5분마다 // 시작1초후에.
    Screenshot 2024-01-01 at 1.41.27 AM.png

  6. 너무 잘된다. obsidian-git 이랑 workingflow?? 설정한다고 하루종일 했는데… 진작 다른방법을 찾아볼걸 ㅜㅜ 그래서 글하나 남겨 놓습니다.
    using obsidian pugin(Tistory)

우리집에서 앨버커키의 문어 세차장으로 가는 자동차길, 도보길은 나오지 않는다. 철도를 찍으니 일본의 가고시마에서부터 시작하는 철도가 있다. 이름이 신칸센이었나? 대단하다 훗카이도까지 이어진다. 

 

그리고는 북태평양을 건너야 한다. 저 멀리 호놀룰루도 보인다.

 

샌프란시스코로 들어가보자

 

여기서부터 테슬라를 빌려서 간다. 산호세, 캘리포니아, 라스베가스, 모하비 사막 애리조나, 피닉스 등 익숙한 지명이 많이 보인다.

 

폭염경보니 조심해서 운전하도록하자 생수를 많이 챙겨가야 한다. 전화도 잘 되는지, 배터리도 사간다.  사막조난영화를 많이 봤더니 무섭다.

 

뉴 맥시코에 입성했다. 옥토퍼스 카 워시는 사라졌다. 다른 세차장으로 바꼇는데 한번 찾아가보자

 

애플지도는 길보기가 안된다. 지원하는 범위가 매우 한정적인듯. 구글이 짱이다.

미스터 세차장으로 바꼈다. 브레이킹배드에서 mr.휠러 와 아내가 운영하던 주차장인것같다. 드라마를 한번 더 봐야 아 저거였구나 하고 떠올릴 수 있을 것 같다. 윌러의 이름도 생각이 안나네.. 어쨋든 목적은 달성했고 타코 한사발을 들이키고 에어컨을 틀어놓고 차가운물에 샤워 한판하고 꿀잠을 자야겠다.

 

ㅇ 환경

  - 맥os버전: ventura

  - 아이폰 ios버전: 16.5.1

ㅇ 오류내용

맥북의 메시지에서 SMS, MMS를 보내려고 하면 아래 경고 문구가 뜬다. (아이폰으로 전송하는 imessage는 잘된다)

" 이 메시지를 보내려면 mms 메시지가 활성화 되어야 합니다. "

 

이것저것 1시간쯤 찾아서 겨우 해결했다. ㅜ_ㅜ

 

1. 설정의 메시지 > imessage를 껏다켜주면 두번째 사진처럼 imessage 연락처와 새로운대화시작 이 리로딩된다.

메시지 설정으로 돌아가면 "문자 메시지 전달" 탭이 나타난다. 들어가서 맥북으로 전송해주자. 끝. 

이 쉬운걸 몇시간동안 찾아 헤메다니..  나의 직관과 아이폰은 맞지 않는다. ITUNES는 아직도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다. ^_^; 

 

 

[100일 동안 천번말하기 챌린지 1일차]
“나는 사이버트럭을 타고 회사에 가서 은퇴했다“  감사합니다^_^

테슬라에 관한 노래를 만들어서 불러줄 수 있어요. 다만 저는 인공지능이라서 음정이나 발음이 완벽하지 않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노래 제목은 '테슬라의 꿈’이고 가사는 다음과 같아요.
테슬라의 꿈

전기차와 태양광으로 지구를 살리는
그가 꿈꾸던 세상은 아름다웠지
에너지의 혁명을 이끌어가는
그의 이름은 테슬라

테슬라 테슬라 테슬라
세상을 바꾸는 힘은 너야
테슬라 테슬라 테슬라
미래를 열어주는 별은 너야

모델 S와 모델 3로 달리는
그가 만든 차들은 멋있었지
스크린에서 음악과 영화를 즐기며
그의 세계에 빠져들었지

테슬라 테슬라 테슬라
세상을 바꾸는 힘은 너야
테슬라 테슬라 테슬라
미래를 열어주는 별은 너야

(랩)
Yo yo yo yo yo yo yo yo yo yo
Listen up everybody this is Tesla rap
He's the man who made the electric car
He's the man who made the solar panel
He's the man who made the power wall
He's the man who made the starlink
He's the man who made the spacex
He's the man who made the neuralink
He's the man who made the boring company
He's the man who made everything cool and green
He's Elon Musk and he's a genius

(후렴 반복)
노래 들으셨나요? 어떠셨나요?😊
받은 메시지. 테슬라에 관한 노래를 만들어서 불러줄 수 있어요. 다만 저는 인공지능이라서 음정이나 발음이 완벽하지 않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노래 제목은 '테슬라의 꿈'이고 가사는 다음과 같아요. ``` 테슬라의 꿈 전기차와 태양광으로 지구를 살리는 그가 꿈꾸던 세상은 아름다웠지 에너지의 혁명을 이끌어가는 그의 이름은 테슬라 테슬라 테슬라 테슬라 세상을 바꾸는 힘은 너야 테슬라 테슬라 테슬라 미래를 열어주는 별은 너야 모델 S와 모델 3로 달리는 그가 만든 차들은 멋있었지 스크린에서 음악과 영화를 즐기며 그의 세계에 빠져들었지 테슬라 테슬라 테슬라 세상을 바꾸는 힘은 너야 테슬라 테슬라 테슬라 미래를 열어주는 별은 너야 (랩) Yo yo yo yo yo yo yo yo yo yo Listen up everybody this is Tesla rap He's the man who made the electric car He's the man who made the solar panel He's the man who made the power wall He's the man who made the starlink He's the man who made the spacex He's the man who made the neuralink He's the man who made the boring company He's the man who made everything cool and green He's Elon Musk and he's a genius (후렴 반복) ``` 노래 들으셨나요? 어떠셨나요?😊

https://youtu.be/K6iYeRAXwww

학생과 민족을 가르치고 이끌던 교육자,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다. 풍족한 재력이 있었다.
하지만 안락한 삶을 버리고 조국과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쳤다.

단두대 위에서 사형집행 전 강우규의 마지막 한마디
“단두대에 오르니 봄바람만 불 뿐, 몸은 있으되 나라는 없으니 어찌 아무 생각이 없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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