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무장애코스만 해당)조금 더 길었으면 좋겠다. 경사가 있으면 불편하니 안쪽까지 코스를 안만든것 같지만 같은 풍경만 펼쳐져서 지루한감이 있었다.
평점: 2점

무장애길을 아시나요?
나는 얼마전에 뜻을 알았다. 첨엔 옛날 무장을 기리는길인가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장애가 있는 사람도 숲길을 즐길 수 있도록 나무 데크를 깔아놓은 코스를 말하는 것이었다.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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